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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주재료 중 하나인 잉크와 종이를 사용한 작업들로 구성한 전시입니다.

잉크 작업들은 청소년기때 부터 일기 쓰듯이 꾸준히 해왔던 터라,

작품 활동을 하는 느낌 보단 제 일상의 일부와 같습니다.

반복되는 일상 속 매 순간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는거 처럼,​

매일 매일의 조각이 담겨있는 잉크 작업들에 제목을 붙이기 보단 반복과, 순환의 의미를 담아 넘버링을 했습니다.​

이번 전시는 001번 부터 030번의 작업이 전시 되었습니다.

각 작업의 디테일한 이미지는 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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